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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페이지 책소개 사서가 권하는 책 - 질병이 바꾼 세계의 역사(성인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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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가 권하는 책

  • 작성자제남도서관 관리자
  • 작성일2020-06-30
  • 조회수24

제목질병이 바꾼 세계의 역사(성인 추천도서)

 


[질병이 바꾼 세계의 역사]

지은이: 로날트 D. 게르슈테

출판사: 미래의창


 인류의 역사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새로운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인한 질병의 위협이다오늘날 독감 바이러스는 백신을 통해 어느 정도 예방이 가능하지만과거에는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 질병이었다이 책에서는 과거 한 시대를 휩쓸었던 질병들과 각종 질병에 걸렸던 역사적 인물들에 대해 알아보고그들이 질병을 앓지 않았다면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을지 상상한다.


 외과수술이 흔치 않았던 근세 초기음악의 아버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가 영국의 유명한 돌팔이 의사 존 테일러에게 백내장 수술을 받지 않았다면 바흐는 우리에게 더 많은 음악을 남길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유행성 전염병 중 하나인 폐결핵은 세계 결핵의 날이 지정될 정도로 인류에 큰 영향을 끼친 질병이지만 새하얀 피부를 선호하던 19세기에는 폐결핵에 걸린 사람들이 대부분 젊은 층이었으며 그들이 창백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아름다운 질병으로 여겨지기도 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바이러스를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이 책을 읽으면서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과정들이 역사의 한 페이지에 어떻게 기록될지 생각해보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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